광고를 잘 하려면 어떤 광고지표를 봐야할까?

광고를 잘 하려면 어떤 광고지표를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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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기업이든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은 한정되어 있어.
광고 하자마자 노출된 광고를 고객이 클릭하고 , 링크된 랜딩 페이지에서 고객이 체류한 채로 고민하지 않고 바로 전환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럴 확률은 낮아.
나부터도 그렇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심리가 바로 구매하지 않지.
아무리 혹해도 해당 링크로 구매하기보다는 관련 정보를 따로 찾아보거나 다른 경쟁사와 비교하여 합리적으로 구매하려 하지 (현대인들의 대부분 구매 패턴이야)

좀 더 잠재고객 입장의 느낌에서 말해보자면
뭔가 자신에게 정조준된(타겟팅) 광고가 노출되야 구미가 당기기 시작해야 클릭할지 말지 고민할거야. (괜히 시간낭비 하는 것은 아닐지 고민되지)
그런데 잠재고객이 뭔가 니즈는 느꼈는데 광고가 반복 노출된다고 생각해봐
거슬리기도 했는데 뭔가 내적 호기심에 대한 인내심의 한계가 다다르면서 ‘클릭’을 하게 돼 (‘대체 뭐길래?’ 하면서 ㅋㅋ)
그 다음 내용(상세페이지)을 살펴보는데,
해당 광고상품은 서비스 or 상품일텐데 상세페이지에 기재된 효능에 대한 니즈가 충족되더라도
그러한가 아니한가 따져보지 않겠어?
후기가 있다면 고객 후기는 신뢰할만 한지 체크할테고,
가격은 그만한 가치가 될만한지 고려해볼거야.
고민하다가 바로 구매하거나 장바구니에 넣거나 북마크 한체 일시 보류하거나
결정장애가 올정도로 계속 고민하거나 좀 안맞다 싶으면 포기한다고 보면 돼.


사실 이렇게까지 잠재고객을 한번에 찾아서 한번에 구매 고려를 느끼게 한다는 것은 매우 희박한 확률이야
관심도 없었던 고객에게 한번에 ‘구매 고려’ 단계까지 고민하게 한다면 얼마나 좋겠어.. (일단 현실을 직시하자;;)
초기부터 구매고려,전환 고객만 찾아 해메게끔 세팅된 광고 캠페인의 경우 매우 비효율적인 광고세팅이 될테고 ,
한정된 광고예산은 진짜 고객에게 도달되기전에 소진되고 말거야
그러지 않으려면 초기 광고는 ‘내 잠재고객이 어딨나’ 부터 찾아해메는 광고세팅이 우선순위가 되어야해

이처럼
구매(전환) 여정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광고를 최적화 가야만해.
그렇기 때문에 광고 캠패인의 종류가 목적에 따라 다양한 것이고,
광고 캠패인의 목적에 따라 지표의 우선순위는 달라야 하지.

일단 디지털마케팅을 하는 브랜드사의 광고 캠패인별 전략을 고민하기 전에
광고의 기본 지표부터 소개할게.
대충 아는 정보일지라도 한번 더 살펴보면 기본을 탄탄히 다지는 계기가 될거라 생각해 🙂

man making thumbs up sign

SA(검색 광고)의 주요 지표와 중요 포인트

  1. CTR(클릭률): 검색 광고는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노출되기 때문에 클릭률이 매우 중요해. CTR은 광고의 키워드와 광고 문구가 얼마나 관련성이 높은지를 보여주는 지표야. CTR이 낮다면 키워드와 광고 문구를 조정해야 해.
  2. 품질 점수(Quality Score): 구글은 광고의 품질 점수를 기반으로 광고 순위를 결정해. 키워드와 광고의 연관성, 랜딩 페이지의 품질, 클릭률 등이 품질 점수에 영향을 미쳐. 점수가 높을수록 낮은 비용으로 더 높은 순위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어.
  3. 전환율(Conversion Rate): 클릭 후 사용자가 실제로 구매, 회원가입 등 목표 행동을 했는지 확인하는 지표야. 전환율이 낮다면 랜딩 페이지의 설득력을 높이거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야 해.
  4. CPC(클릭당 비용): 검색 광고는 클릭당 비용이 발생하니까, CPC를 관리하는 게 중요해. 너무 높은 CPC는 예산을 빠르게 소진시킬 수 있으니, 효율적인 키워드 입찰 전략을 세워야 해.
  5. 검색어 보고서(Search Term Report): 사용자가 어떤 검색어를 통해 광고를 클릭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이 데이터를 활용해 효과적인 키워드를 추가하거나 불필요한 키워드를 제외 키워드로 설정하면 좋아.

DA(디스플레이 광고)의 주요 지표와 중요 포인트

  1. 노출수(Impressions): 디스플레이 광고는 시각적인 요소로 사용자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노출수가 중요해. 광고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졌는지 확인하고, 타겟팅 설정을 최적화해야 해.
  2. CTR(클릭률): 디스플레이 광고는 검색 광고보다 CTR이 낮은 경향이 있지만, 그래도 클릭률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해. 광고 디자인과 메시지가 클릭을 유도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게 중요해.
  3. 도달 범위(Reach): 디스플레이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야. 광고가 얼마나 많은 고유 사용자에게 도달했는지 확인하고, 타겟팅을 조정해 도달 범위를 넓혀야 해.
  4. 전환율(Conversion Rate): 디스플레이 광고도 전환율을 확인해야 해. 특히 리타겟팅 캠페인에서는 전환율이 중요한 지표야. 광고를 본 사용자가 얼마나 구매나 가입으로 이어졌는지 분석해봐.
  5. 뷰어빌리티(Viewability): 디스플레이 광고는 사용자가 광고를 실제로 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뷰어빌리티 지표도 중요해. 광고가 화면에 얼마나 오래 노출되었는지 확인하고, 광고 위치를 최적화해야 해.

SA와 DA에서 각각 중요하게 여겨야 할 점

  • SA(검색 광고): 검색 광고는 사용자가 이미 특정한 니즈를 가지고 검색하는 경우가 많아. 따라서 키워드의 선택과 품질 점수가 가장 중요해.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랜딩 페이지 최적화도 필수야.
  • DA(디스플레이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데 효과적이야. 노출수와 도달 범위를 우선적으로 관리하면서, CTR과 전환율을 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해.

구글 애즈와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에서 분석해야 할 다른 중요한 지표들을 정리해줄게.

이러한 지표들로 광고 효율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

person using macbook pro on black table

1. 클릭률 (CTR, Click Through Rate):

CTR은 광고 노출 대비 클릭 수를 보여주는 지표야. CTR이 높을수록 사람들이 광고에 관심을 갖고 클릭했다는 의미지. 이를 분석하면 광고의 제목, 이미지, 또는 콘텐츠가 효과적인지 파악할 수 있어. CTR이 낮다면, 광고의 내용이나 타겟팅을 조정해봐야 해.

2. 품질 점수 (Quality Score):

구글 애즈에서는 품질 점수가 굉장히 중요해. 광고와 관련된 키워드, 광고의 품질, 랜딩 페이지의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구글이 평가하는 점수야. 품질 점수가 높으면 같은 비용으로 더 많은 노출과 클릭을 얻을 수 있지. 키워드와 광고 콘텐츠의 연관성을 높이고, 랜딩 페이지를 최적화하는 게 중요해.

3. 전환율 (Conversion Rate):

클릭을 통해 사이트에 들어온 사용자 중 실제로 전환(구매, 신청 등)으로 이어진 비율이야. 전환율을 분석하면 광고가 비즈니스 목표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기여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 전환을 높이기 위해선 랜딩 페이지의 설득력과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세스를 만드는 게 핵심이야.

4. CPA (Cost Per Acquisition):

CPA는 하나의 전환을 얻는 데 소요된 비용을 의미해. 예산이 한정적인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야. 이 값이 너무 높다면 광고 전략을 조정해서 비용 효율을 개선해야 해. 타겟팅이나 키워드, 광고 게재 위치를 조정하면 도움이 될 수 있어.

5. ROAS (Return On Ad Spend):

광고비 대비 매출을 보여주는 지표야. ROAS는 광고 캠페인이 얼마나 수익성을 보장하는지 판단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하지. ROAS를 높이려면 클릭률과 전환율을 동시에 개선하고, 비용 대비 수익이 높은 캠페인에 더 집중하는 게 좋아.

6. 세그먼트 분석 (Segment Analysis):

구글 애널리틱스에서는 사용자 세그먼트별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어. 예를 들어, 특정 연령대나 지역, 기기 유형에 따라 클릭률이나 전환율이 어떻게 다른지 볼 수 있지.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한 타겟팅과 광고 전략을 세울 수 있어.

7. 이탈률 (Bounce Rate):

이탈률은 사용자가 랜딩 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 바로 나가는 비율이야. 이탈률이 높으면 랜딩 페이지가 사용자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거나 사용성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커. 콘텐츠 품질, 페이지 로딩 속도, 디자인 등을 점검해봐야 해.

8. 세션당 페이지 수 (Pages per Session):

사용자가 사이트에서 얼마나 활발히 탐색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야. 세션당 페이지 수가 높을수록 콘텐츠가 흥미롭고 사용자가 더 많은 정보를 탐색하려고 한다는 뜻이지. 이 값을 높이기 위해선 관련 콘텐츠를 추천하거나 내부 링크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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