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 리마케팅 구글 태그 매니저 활용 SA/DA 광고 전략
웹사이트 방문자를 고객으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데, 상품 페이지만 보고 떠난 고객들을 다시 끌어들이고 싶다면? 리마케팅이 딱이야.
온라인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웹사이트 방문자를 고객으로 전환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 거야.
그런데 웹사이트에 한 번 방문하고 사라지는 잠재 고객들을 놓치는 건 너무 아깝지?
바로 여기서 리마케팅이 빛을 발해.
구글 애드의 리마케팅 기능을 활용하면 웹사이트를 방문했지만 구매하지 않은 고객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줘서 구매를 유도할 수 있어.
효과적인 리마케팅 캠페인 설정 방법을 알려줄 테니 잘 따라와봐.
구글 애드 리마케팅 태그란?
웹사이트 방문자의 행동을 추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광고를 보여주는 데 사용되는 코드 조각으로
이 태그를 웹사이트에 삽입하면 다음과 같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리마케팅 태그의 주요 기능부터 설명할게.
- 방문자 추적:
- 웹사이트 방문자가 어떤 페이지를 방문했는지, 어떤 상품을 봤는지 등의 정보를 수집해.
- 이를 통해 방문자의 관심사를 파악하고, 맞춤형 광고를 제공할 수 있어.
- 잠재고객 목록 생성:
- 수집된 정보를 바탕으로 특정 행동을 한 방문자 그룹(잠재고객 목록)을 생성해.
- 예를 들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고 구매하지 않은 방문자 목록을 만들 수 있어.
- 맞춤형 광고 제공:
- 생성된 잠재고객 목록을 타겟팅하여 관련성 높은 광고를 보여줘.
- 이를 통해 광고 효율을 높이고, 전환율을 향상시킬 수 있어.
- 동적 리마케팅:
- 방문자가 본 상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광고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보여줘.
- 이를 통해 더욱 개인화된 광고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리마케팅 태그를 활용하려면 먼저 구글 애드 계정이 있어야 해.
계정이 없다면 만들고, 있다면 로그인해서 캠페인을 새로 만들자.
캠페인 목표는 ‘웹사이트 방문’이나 ‘전환’으로 설정하는 게 좋아.
이제 리마케팅을 위한 핵심,
즉 리마케팅 태그를 웹사이트에 설치해야 해.
구글 애드에서 제공하는 코드를 복사해서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에 삽입하면 돼.
이 태그는 웹사이트 방문자를 추적하는 역할을 하지.
태그 설치가 끝났다면 잠시 기다려야 해. 구글 애드가 방문자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리거든.
리마케팅 태그 생성 방법을 모른다면 아래의 방법을 참고해서 진행하면 돼 🙂
1단계: 구글 애드 계정에서 리마케팅 태그 생성
- 구글 애드 계정에 로그인한다.
- 도구 및 설정 메뉴에서 ‘잠재고객 관리자’를 클릭한다.
- ‘데이터 소스’ 탭을 클릭하고 ‘Google Ads 태그’ 카드를 찾는다.
- ‘태그 설정’을 클릭하고 ‘Google Ads 태그만 사용’을 선택한다.
- 태그를 설치할 방법을 선택한다.
- 직접 태그 설치: 태그 코드를 직접 웹사이트에 추가하는 방법이다.
- Google 태그 관리자 사용: Google 태그 관리자를 통해 태그를 설치하는 방법이다.
2단계: 웹사이트에 태그 코드 삽입 (직접 태그 설치 시)
- 생성된 태그 코드를 복사한다.
-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의
<head>태그 안에 복사한 태그 코드를 붙여넣는다. - 웹사이트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게시한다.
3단계: Google 태그 관리자를 통한 태그 설치 (Google 태그 관리자 사용 시)
- Google 태그 관리자 계정에 로그인한다.
- 새 태그를 생성하고 ‘Google Ads 리마케팅’ 태그 유형을 선택한다.
- 구글 애드 계정에서 전환 ID를 가져와 태그 관리자에 입력한다.
- 태그를 실행할 트리거를 설정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페이지에서 실행되도록 설정한다.
- 변경 사항을 저장하고 게시한다.

그 다음은 리마케팅 목록을 만들 차례야. 웹사이트 방문자를 여러 그룹으로 나눠서 각 그룹에 맞는 광고를 보여주는 게 효과적이야.
예를 들어, 상품 페이지를 본 사람,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지만 구매하지 않은 사람, 특정 콘텐츠를 본 사람 등으로 나눌 수 있지.
각 목록은 서로 다른 메시지와 광고를 통해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어.
다양한 기준으로 목록을 세분화해서 관리하면 더욱 정밀한 타겟팅이 가능해.
이제 실제 광고를 만들어 볼까?
리마케팅 목록을 기반으로 각 그룹에 맞는 광고 메시지를 만들어야 해.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지만 구매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잊지 마세요!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이 기다리고 있어요’ 와 같은 긴급성을 부여하는 메시지가 좋겠지?
그리고 각 목록에 맞는 광고 이미지와 텍스트를 준비해서 광고를 만들자.
A/B 테스트를 통해 어떤 광고가 더 효과적인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고.
마지막으로 캠페인 예산과 입찰 전략을 설정해야 해.
얼마나 많은 예산을 투자할지, 어떤 입찰 전략을 사용할지 신중하게 결정해야 해.
구글 애드에서는 자동 입찰과 수동 입찰 중 선택할 수 있는데, 초보라면 자동 입찰로 시작해서 데이터가 쌓인 후 수동 입찰로 전환하는 걸 추천해.
꾸준히 데이터를 분석하고 캠페인을 최적화하는 과정을 거치면 더욱 효과적인 리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을 거야.
리마케팅은 단순히 광고를 보여주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어.
웹사이트 방문자와 소통하고, 그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이야.
이 과정을 통해 잠재 고객을 고객으로 전환하고, 사업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을 거야.
구글 애드 리마케팅 캠페인 활용 예시
예를 들어, 온라인 강의 플랫폼을 운영한다고 가정해보자.
무료 강의를 수강했지만 유료 강의 구매로 이어지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리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어.
무료 강의에서 다루지 못했던 심화 내용의 미리보기 영상을 보여주거나, 수강생들의 성공 후기를 보여주면서 유료 강의의 가치를 어필하는 거야.
혹은, 수강 기간을 연장하거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 광고를 통해 구매를 유도할 수도 있지.
단순히 광고만 반복하는 것보다,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를 위한 추가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게 중요해.
여행사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도 생각해볼 수 있어.
특정 여행 상품 페이지를 방문했지만 예약하지 않은 고객들에게 리마케팅 광고를 노출시키는 거야.
예를 들어, ‘하와이 신혼여행 패키지’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하와이 신혼여행,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세요!” 같은
문구와 함께 아름다운 하와이 사진과 함께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거지.
혹은, 예약하지 않은 이유를 분석해서 “놓치신 하와이 신혼여행 패키지, 지금 예약하면 10만원 할인!” 과 같은 타겟팅 광고를 보여줄 수도 있겠지.
여행 상품의 경우, 기간의 제한이 있기 때문에 긴급성을 강조하는 게 효과적일 거야.
이 외에도 리마케팅은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어. 예를 들어, 앱을 설치했지만 사용하지 않는 고객에게 앱의 주요 기능을 보여주는 광고를 노출시키거나, 뉴스레터 구독을 신청했지만 이후 내용을 확인하지 않는 고객에게 최신 뉴스레터 내용의 일부를 보여주는 광고를 게재할 수도 있지.
핵심은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맞춤형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야.
리마케팅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다양한 리마케팅 목록을 만들고, 목록별로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
또 예를 들자면, 상품 페이지를 방문한 고객,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지만 구매하지 않은 고객, 구매는 했지만 다른 상품에도 관심을 보인 고객 등 각기 다른 고객 그룹에 맞춰 다른 광고를 보여줄 수 있지.
또한, 리마케팅 기간을 설정하고, 광고 노출 빈도를 조절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야.
너무 자주 광고가 노출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으니까 적절한 빈도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지.
그리고, A/B 테스트를 통해 어떤 광고 메시지와 이미지가 가장 효과적인지 꾸준히 테스트하고 개선해나가는 자세도 잊지 말아야 해.
리마케팅은 꾸준한 관리와 최적화를 통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마케팅 도구야.
구글 애드 리마케팅 운영 전략:
SA광고와 DA광고 리마케팅 전략

4개월 동안 월 100만원 예산으로 SA광고와 DA광고를 병행 운영하는 경우를 가정해 볼게. (전에 포스팅한 글과 조건을 동일하게 해야 이해가 쉽겠지? ㅎㅎ)
SA광고, DA광고 모두 리마케팅 전략을 쓸 수 있으니 적절히 믹스하면 광고 성과를 극대화 할 수 있어.
SA광고와 DA광고 캠페인을 각각 생성해야 하는데, 목표는 명확하게 설정해야 해.
예를 들어, 제품 판매 증진이 목표라면, 컨버전 목표를 ‘구매’로 설정하고, 웹사이트 방문자 수 증가가 목표라면, 컨버전 목표를 ‘웹사이트 방문’으로 설정해봐
SA 광고는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니까, 키워드 선정이 매우 중요해. 예산의 60%를 SA 광고에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DA 광고에 배정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어.
SA광고 키워드는 ‘제품명’, ‘제품명 + 기능’, ‘제품명 + 가격’, ‘경쟁사 제품명’, ‘관련 키워드’ 등 다양하게 설정해야 해.
매주 키워드 성과를 분석하고, 효과가 낮은 키워드는 제거하고, 효과가 좋은 키워드는 예산을 증액하는 식으로 관리해야 해.
넓은 키워드부터 시작해서, 점차 타겟을 좁혀가는 방식이 효율적일 거야.
또한, 광고 문구 A/B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광고 문구를 찾아야 해.
예를 들어, “최고의 품질”, “가장 저렴한 가격”, “빠른 배송” 등 다양한 문구를 테스트하고, 클릭률과 컨버전율을 비교해서 최고의 문구를 선택하는 거지.
SA 광고는 캠페인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타겟팅 설정을 정교하게 해야 효과적이야.
DA광고가 최대한 선방 해주고서 SA광고로 고객의 검색 의도를 명확하게 파악해서 줍줍해주면 돼
두가지 광고유형을 믹스하는 이유를 알겠지? ㅎㅎ
DA 광고는 특정 웹사이트나 앱에 광고를 게재하는 방식이야.
예산의 40%를 배정한 DA 광고는, 타겟팅 전략이 매우 중요해.
관심사, 인구통계, 리마케팅 등 다양한 타겟팅 옵션을 활용해서, 목표 고객에게 정확하게 광고를 노출시켜야 해.
예를 들어, 제품에 관심 있는 사용자를 리마케팅으로 타겟팅하거나, 특정 연령대나 성별을 타겟팅할 수 있어.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의 경우, 광고 이미지나 동영상의 디자인도 중요해.
눈길을 끄는 디자인과 함께, 클릭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작성해야 해.
여기서도 광고 이미지와 문구를 A/B 테스트하여 어떤 조합이 가장 높은 클릭률과 컨버전율을 보이는지 확인해야 해.
여러가지 이미지와 문구를 준비하고 테스트를 계속 해봐야해.
월별 예산 배분은 처음 한 달은 SA광고와 DA광고에 예산을 균등하게 배분해서 각 채널의 성과를 측정해 보고,
두 번째 달부터는 성과가 좋은 채널에 예산을 더 집중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볼 수 있어.
4개월 동안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캠페인 성과를 최적화해야 해.
구글 애널리틱스와 구글 애드워즈의 데이터를 활용해서, 키워드 성과, 광고 게재위치, 클릭률, 컨버전율 등 다양한 지표를 분석하고, 필요에 따라 캠페인 설정을 수정해야 해.
예산 배분 또한 매달 성과를 분석하여 다음 달 예산을 조정해 나가야 해.
A/B 테스트는 광고 문구, 이미지, 타겟팅 설정 등 다양한 요소에 대해 실행해야 해.
각 테스트는 최소 2주 이상 진행해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를 얻어야 해.
이렇게 4개월 동안 SA광고와 DA광고를 병행 운영하면서 지속적인 A/B테스트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광고 전략을 수립하고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