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툴_Make.com 시스템으로 모든 소셜 미디어 콘텐츠 자동화 (매일 50개 이상 게시물) _Jono Catliff

This Make.com System Automates All Social Media Content (50+ Posts Daily)

 

1. 자동 소셜 미디어 게시물 생성 개요

소셜 미디어 게시물 자동 생성 방법에 대해 알아볼 것이다. 단순히 몇 개가 아닌 10개, 20개, 50개, 심지어 100개까지 원하는 만큼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다. 가장 좋은 점은 자료를 직접 찾거나, 글을 쓰거나, 이미지를 생성할 필요 없이 100% 자동화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Make 시나리오를 활용한다. 이 시나리오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부분에서는 스프레드시트에 새로운 행이 추가될 때마다 특정 URL(블로그 게시물 또는 온라인 기사)을 가져온다. 이 URL의 내용을 Perplexity AI를 사용하여 요약하고, 이미지를 생성하고, 제목과 설명을 생성한다. 그런 다음 요약된 기사를 Medium, Facebook, Instagram, LinkedIn, Tumblr, X(Twitter), Pinterest와 같은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게시한다. LinkedIn, Facebook, Medium에 게시된 실제 게시물 예시를 통해 자동화된 게시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자동화 과정을 통해 소셜 미디어 콘텐츠 생성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핵심은 스프레드시트에 URL만 추가하면 AI가 콘텐츠 요약, 이미지 생성, 다양한 플랫폼에 최적화된 게시물 작성을 자동으로 처리한다는 점이다.

 

2. 자동 URL 수집을 통한 콘텐츠 확보

콘텐츠 자동 생성에 있어서 URL을 수동으로 수집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면 두 번째 워크플로우를 활용할 수 있다. 두 번째 워크플로우에서는 RSS 피드를 통해 기사나 블로그를 자동으로 찾는다. CNN과 같은 대형 뉴스 사이트의 RSS 피드를 활용하여 새로운 게시물을 감지하고, 해당 게시물의 URL을 스프레드시트에 자동으로 추가한다. 스프레드시트에 URL이 추가되면 첫 번째 워크플로우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해당 기사를 요약하고, 이미지를 생성하고,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게시한다. 게시 빈도는 매일 한 번으로 설정되어 있지만, 필요에 따라 4시간마다 또는 원하는 빈도로 변경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특히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하다. 특정 키워드나 주제에 관련된 RSS 피드를 설정하면, AI가 자동으로 관련 콘텐츠를 수집하고 소셜 미디어에 게시할 수 있도록 준비해준다. 따라서 사용자는 콘텐츠 큐레이션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도, 항상 신선하고 관련성 높은 정보를 팔로워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3. Make.com 시나리오 상세 분석: 1단계 워크플로우

Make.com 시나리오의 첫 번째 워크플로우를 자세히 살펴보자. 먼저, Google Sheets를 사용하여 URL 목록을 관리한다. 이 Google Sheets는 매우 간단하게 하나의 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행에는 게시하고자 하는 기사 또는 블로그 게시물의 URL이 포함되어 있다. Make.com은 이 Google Sheets를 감시하고, 새로운 행(URL)이 추가될 때마다 Perplexity AI 모듈을 실행하여 해당 URL의 기사를 요약한다. Perplexity AI를 사용하는 이유는 ChatGPT와 달리 웹사이트에 직접 접속하여 내용을 읽고 요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약된 기사를 바탕으로 ChatGPT와 DALL-E 3를 사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한다. 이미지 생성 시에는 명확하고 시선을 사로잡는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지시하며, 이미지 내에 단어나 숫자를 포함하지 않도록 한다. 이는 현재 DALL-E 3 모델이 텍스트를 정확하게 생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이다. 그 후, ChatGPT를 사용하여 기사의 제목을 생성한다. 모든 준비가 완료되면, Router 모듈을 사용하여 요약된 기사와 이미지를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게시한다. Router 모듈은 Medium, Facebook, Instagram, LinkedIn, Tumblr, X(Twitter), Pinterest 등 7개의 다른 경로로 분기된다. 각 경로에서는 ChatGPT를 사용하여 해당 플랫폼에 최적화된 게시물을 생성하고, 필요한 경우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링크를 추가한다. 특히, Medium에는 기사 전체를 HTML 형식으로 게시하고, 다른 플랫폼에는 요약된 내용과 링크를 게시한다. 중요한 점은 Set Variable 모듈을 사용하여 첫 번째 경로에서 생성된 URL을 모든 후속 경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모든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 원본 기사로 연결되는 링크를 일관성 있게 포함할 수 있다.

 

4. Make.com 시나리오 상세 분석: 2단계 워크플로우

두 번째 워크플로우는 RSS 피드를 통해 자동으로 URL을 수집하는 단계다. 이 워크플로우는 5단계로 구성된다. 첫 번째 단계는 JSON 모듈을 사용하여 RSS 피드 목록을 정의하는 것이다. JSON은 간단한 데이터 형식으로, 여기서는 여러 RSS 피드 URL을 배열 형태로 저장한다. 각 RSS 피드는 관심 있는 뉴스 사이트나 블로그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다음으로, Parse JSON 모듈을 사용하여 JSON 데이터를 Make.com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파싱한다. JSON 데이터는 컴퓨터가 읽기에는 편리하지만, 사람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파싱 과정을 통해 사람이 읽기 쉬운 형태로 변환하는 것이다. Iterator 모듈은 파싱된 RSS 피드 목록을 하나씩 순회하며, 각 피드에서 기사 정보를 추출한다. HTTP 모듈은 각 RSS 피드 URL에 접속하여 실제 데이터를 가져온다. RSS 피드에는 일반적으로 기사 제목, 요약, URL 등의 정보가 포함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Google Sheets에 행 추가 모듈을 사용하여 추출된 기사 URL을 스프레드시트의 링크 열에 추가한다. 이 과정을 통해 스프레드시트는 자동으로 새로운 기사 URL로 채워지게 되고, 첫 번째 워크플로우가 트리거되어 해당 기사들을 요약하고 소셜 미디어에 게시할 수 있게 된다.

 

백링크:

  1. 소셜 미디어 자동화 도구: https://ko.wikipedia.org/wiki/%EC%86%8C%EC%85%9C_%EB%AF%B8%EB%94%94%EC%96%B4_%EC%9E%90%EB%8F%99%ED%99%94
  2. Perplexity AI: https://www.perplexity.ai/
  3. Make.com: https://www.make.c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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