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동화툴_Make.com을 사용한 6가지 강력한 Airtable 자동화 팁 _Jono Catliff

6 Powerful Airtable Automation Tips Using Make.com

 

1. AirTable에서 Make.com으로 데이터 전송하기

에어테이블(AirTable)과 Make.com을 통합하여 데이터를 자동화하는 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Make.com은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연결하여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에어테이블은 데이터를 정리하고 관리하는 데 탁월하며, Make.com과의 통합을 통해 데이터 처리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통합 과정에서 핵심은 데이터를 에어테이블로 보내는 것과, 에어테이블에서 Make.com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것입니다. 특히, 에어테이블에서 Make.com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설명하겠습니다.

에어테이블에서 Make.com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먼저, 에어테이블에 데이터베이스를 설정해야 합니다. 이 데이터베이스는 이름, 이메일, 태그, 메시지 유형, 이미지 등 다양한 필드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가 준비되면, 에어테이블의 “Automation” 탭으로 이동하여 새로운 자동화를 생성해야 합니다. 자동화는 트리거(trigger)와 액션(action) 두 부분으로 구성됩니다. 트리거는 자동화를 시작하는 조건이며, 액션은 트리거가 발생했을 때 수행되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레코드가 생성될 때,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레코드가 있을 때, 또는 특정 필드가 업데이트될 때 Make.com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에어테이블의 팀 요금제 이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팀 요금제는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이는 Make.com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새로운 자동화를 생성할 때, 트리거로 “Record matches condition”을 선택하고, 특정 조건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Checkbox is checked”라는 조건을 설정하면, 해당 체크박스가 선택되었을 때 Make.com으로 데이터가 전송됩니다. 액션으로는 “Run a script”를 선택하고, 코드를 작성하여 Make.com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과정을 정의합니다. 이 때, 코드를 통해 Make.com의 웹훅(webhook) URL로 데이터를 전송해야 합니다.

코드를 작성할 때는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먼저, 입력 변수를 정의해야 합니다. 입력 변수는 코드에서 참조할 수 있는 사용자 정의 변수입니다. 예를 들어, 레코드 ID를 입력 변수로 정의하면, 코드에서 해당 레코드의 ID를 쉽게 참조할 수 있습니다. 웹훅 URL을 설정할 때는 URL 파라미터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해야 합니다. URL 파라미터는 URL에 추가적인 정보를 포함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id=레코드ID”와 같은 형태로 URL 파라미터를 추가하면, Make.com에서 해당 레코드의 ID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에어테이블에서 Make.com으로 데이터를 자동 전송할 수 있습니다.

 

2. Make.com에서 AirTable로 데이터 전송하기

Make.com에서 에어테이블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법은 에어테이블에서 Make.com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보다 일반적으로 더 간단합니다. Make.com은 다양한 모듈을 제공하여 에어테이블과의 연동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HTTP 모듈을 사용하여 외부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에어테이블로 전송하거나, 다른 앱에서 데이터를 받아 에어테이블 레코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Make.com의 시나리오(scenario)를 활용하여 데이터 흐름을 정의하고, 에어테이블 모듈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합니다.

Make.com에서 에어테이블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해서는 먼저 Make.com에서 시나리오를 생성해야 합니다. 시나리오는 워크플로우를 정의하는 일련의 모듈로 구성됩니다. 첫 번째 모듈은 데이터를 가져오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HTTP 모듈을 사용하여 웹훅 URL에서 데이터를 받거나, 다른 앱의 트리거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받으면, 다음 단계로 에어테이블 모듈을 추가하여 데이터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합니다. 에어테이블 모듈은 레코드 생성, 레코드 업데이트, 레코드 삭제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합니다.

레코드를 생성할 때는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의 필드에 Make.com에서 받은 데이터를 매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Make.com에서 받은 이름 데이터를 에어테이블의 “Name” 필드에 매핑하고, 이메일 데이터를 에어테이블의 “Email” 필드에 매핑하는 식으로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Make.com에서 받은 데이터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 레코드를 업데이트해야 한다면, 에어테이블 모듈에서 “Update a record” 액션을 선택하고, 업데이트할 레코드의 ID를 지정한 후, 변경할 필드와 값을 매핑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데이터 중복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만약 Make.com에서 받은 데이터가 이미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존재한다면, 새로운 레코드를 생성하는 대신 기존 레코드를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에어테이블 모듈의 “Search records” 액션을 사용하여 기존 레코드를 검색하고, 검색 결과가 있다면 “Update a record” 액션을 실행하고, 검색 결과가 없다면 “Create a record” 액션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또는, 에어테이블 모듈의 “Upsert a record” 액션을 사용하여 레코드가 존재하면 업데이트하고, 존재하지 않으면 생성하는 과정을 한 번에 처리할 수도 있습니다.

 

3. AirTable에서 AI 활용하기

에어테이블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데이터를 자동 완성하는 것은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 챗GPT와 같은 AI 모델을 통합하면 메시지 분류, 데이터 요약, 콘텐츠 생성 등 다양한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Make.com을 사용하여 에어테이블과 AI 모델을 연결하고, 특정 트리거가 발생했을 때 AI 모델을 호출하여 데이터를 처리하고, 결과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합니다.

에어테이블에서 AI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Make.com에서 시나리오를 생성해야 합니다. 시나리오의 첫 번째 모듈은 에어테이블의 데이터를 가져오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레코드가 생성될 때, 특정 필드가 업데이트될 때, 또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레코드가 있을 때 데이터를 가져오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가져오면, 다음 단계로 AI 모델을 호출하는 모듈을 추가합니다. 이 모듈은 챗GPT와 같은 AI 모델의 API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하고, 결과를 받습니다.

챗GPT를 호출할 때는 모델, 메시지, 토큰 수 등 다양한 파라미터를 설정해야 합니다. 모델은 사용할 AI 모델을 지정하며, 메시지는 AI 모델에게 전달할 입력 데이터를 지정합니다. 토큰 수는 AI 모델이 생성할 응답의 길이를 제한합니다. 메시지는 사용자 메시지, 어시스턴트 메시지, 시스템 메시지 세 가지 유형으로 구성됩니다. 사용자 메시지는 사용자 입력을 나타내며, 어시스턴트 메시지는 AI 모델의 응답 예시를 나타내며, 시스템 메시지는 AI 모델의 동작 방식을 지시합니다. 예를 들어, 사용자 메시지에 “이 메시지를 리드 또는 고객 서비스 문의로 분류해주세요”라는 내용을 담고, 어시스턴트 메시지에 “고객 서비스” 또는 “리드”라는 응답 예시를 제시하고, 시스템 메시지에 “소개 또는 결론 없이 분류 결과만 응답해주세요”라는 내용을 담을 수 있습니다.

AI 모델에서 결과를 받으면, 다음 단계로 에어테이블 모듈을 추가하여 결과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합니다. 이 때, AI 모델에서 받은 결과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의 해당 필드에 매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I 모델에서 받은 분류 결과를 에어테이블의 “Type” 필드에 매핑하고, AI 모델에서 받은 요약 결과를 에어테이블의 “Summary” 필드에 매핑하는 식으로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에어테이블에서 A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자동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AirTable 대용량 데이터 처리 전략

에어테이블에서 수백, 수천 개의 레코드를 처리할 때는 효율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때는 에어테이블의 API 제한(rate limiting)을 고려해야 하며, 데이터 처리 속도를 최적화해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는 Make.com의 이터레이터(iterator)와 슬립(sleep) 모듈을 활용하여 데이터 처리 과정을 분산하고, 에어테이블의 API 제한을 준수합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Make.com에서 시나리오를 생성해야 합니다. 시나리오의 첫 번째 모듈은 데이터를 가져오는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HTTP 모듈을 사용하여 웹훅 URL에서 데이터를 받거나, 다른 앱의 트리거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받으면, 다음 단계로 이터레이터 모듈을 추가합니다. 이터레이터는 배열(array) 형태의 데이터를 개별 항목으로 분리하여 순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개의 클라이언트 정보가 담긴 배열을 이터레이터를 사용하여 각 클라이언트 정보를 개별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터레이터를 사용하면 각 클라이언트 정보를 개별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에어테이블의 API 제한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에어테이블은 초당 5개의 요청만 허용하므로,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처리하면 API 제한에 걸려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슬립 모듈을 사용하여 데이터 처리 간격을 조절해야 합니다. 슬립 모듈은 지정된 시간 동안 시나리오의 실행을 일시 중지합니다. 예를 들어, 슬립 모듈을 사용하여 각 데이터 처리 간격을 2초로 설정하면, 에어테이블의 API 제한을 준수하면서 대용량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처리 간격을 설정한 후, 에어테이블 모듈을 추가하여 데이터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에 기록합니다. 이 때, 각 클라이언트 정보를 에어테이블 데이터베이스의 해당 필드에 매핑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클라이언트의 이름 데이터를 에어테이블의 “Name” 필드에 매핑하고, 이메일 데이터를 에어테이블의 “Email” 필드에 매핑하는 식으로 데이터를 연결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에어테이블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5. AirTable vs Google Sheets 비교 분석

에어테이블과 구글 시트는 데이터 관리 및 협업 도구로서 다양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에어테이블은 데이터베이스 기능을 강화하여 더 복잡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반면, 구글 시트는 무료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수식 및 계산 기능이 뛰어납니다. 따라서 사용 목적과 환경에 따라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어테이블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베이스 기능입니다. 에어테이블은 링크된 데이터베이스, 다양한 보기(칸반 보드, 캘린더 등), 다양한 입력 필드(이미지, 배열 등)를 지원하여 더 복잡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 개의 데이터베이스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거나, 칸반 보드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시각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나 배열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어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반면, 구글 시트는 무료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글 시트는 구글 계정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웹 기반으로 작동하므로 어디서든 쉽게 데이터에 접근하고 편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글 시트는 수식 및 계산 기능이 뛰어나 복잡한 계산을 수행하거나,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유용합니다. 예를 들어, SUM, AVERAGE, IF와 같은 다양한 수식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계산하고, 차트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에어테이블은 Make.com과 같은 자동화 도구와 통합하여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에어테이블의 Automation 탭을 사용하여 특정 트리거가 발생했을 때 자동으로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레코드가 생성될 때 자동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특정 필드가 업데이트될 때 자동으로 다른 앱에 데이터를 전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구글 시트도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지만, 에어테이블만큼 직관적이지 않고, Make.com과의 통합도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에어테이블은 복잡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 다양한 보기, 다양한 입력 필드, 자동화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하며, 구글 시트는 무료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 관리, 뛰어난 수식 및 계산 기능이 필요한 경우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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