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광고] 개그우먼의 병맛 스토리와 광고 타이밍의 절묘한 조화

[유튜브 광고] 개그우먼의 병맛 스토리와 광고 타이밍의 절묘한 조화

광고를 재밌게 만들기는 어려운 영역인데 개그맨(개그우먼)들이 이 부분에는 대체로 뛰어난 것 같다.

개그맨 강유미의 광고 영상에 유독 조회수가 터지는 이유를 알아보자.

1.사회적 이슈 활용한 스토리를 사용하여 주의 집중을 먼저 끌고
+2.대립각을 만들어 뭐가 좋은 선택일지 괜히 고민해보게 만듬
+3.씬에 사회적 공감되는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
+4.재미(뭔가 공감되며 상상되는데 억지로 병맛도 넣어주는게 대세_ )
+5.세뇌(스토리속 씬을 쪼개어 전개하는데 공감될만한 사회적
소재를 활용하면서 광고를 한다.
다만 피로감을 느끼려할때쯤 다시 씬을 다르게 하며 화제 전환하여 스토리를 이어가는게 핵심. (2~3번 반복))
+6.근데 캐릭터를 너무 밉지않게 설정하여 공분은 사지않도록 함.

결론:
1.그냥 상상만해도 고민되는 사회적 이슈를 활용한 스토리라인을 활용하는데,
2.대립각을 주어 공감과 재미를 잘 살린다.
3.하나의 스토리라인에 씬을 다르게 하는데 재미가 사는 부분에 광고타이밍을 넣어준다.
ㄴ 반복적으로 광고하려면 씬별로 광고와 연관될만한 사회적 소재를 던지듯 주고받다 광고로 재빨리 전환한다.(뜬금포여도 상관없다 괜히 더 웃기니까)
이렇게 하면 스토리를 해치지 않는 ‘브랜디드 콘텐츠’가 된다.
4.캐릭터를 너무 밉지않게 결말 짓는다. (사회적 공분 피하기)

.

댓글 달기

위로 스크롤